이제 지도 위에서 요청 하나의 일생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 봅니다.
역할, 작업 흐름, 지식은 따로 배웠지만 실제로는 한 요청 안에서 함께 움직입니다.
이번 강의는 요청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며 결과를 어떻게 확인하고 기록하는지 봅니다.
역할, 작업 흐름, 지식은 따로 배웠지만 실제로는 한 요청 안에서 함께 움직입니다.
이번 강의는 요청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며 결과를 어떻게 확인하고 기록하는지 봅니다.
언어 모델은 하지 않은 일도 그럴듯하게 '완료'라고 쓸 수 있습니다. 다음 말을 이어 쓰는 방식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고를 받으면 파일·테스트·페이지처럼 직접 볼 수 있는 것과 한 줄씩 맞춰 봅니다.
완료 보고에 적힌 수치를 원자료로 다시 계산합니다.
보고와 계산이 다르면 실제 확인한 값으로 바로잡습니다.
배송 문의 비중: 25%
전체 200건 · 배송 40건
40 ÷ 200 = 20%
보고를 20%로 수정
교육용 합성 예시 · 완료 보고와 실물 대조를 구별합니다.
매니저를 거치면 요청서와 응답서가 오가고, 직접 맡기면 같은 대화로 답이 옵니다.
어느 길이든 기록이 필요한 일은 같은 작업 흐름을 지나고, 같은 지식을 읽고 남깁니다.
일한 쪽은 검증 단계에서 실물과 대조해 기록을 남깁니다.
요청서로 맡긴 경우에는 매니저가 응답서를 받아 다시 대조하고 판정합니다.
되돌리기 쉬운 작은 수정은 일한 쪽의 검증으로 충분합니다.
공개나 운영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일은 따로 다시 확인합니다. 화면 같은 시각 결과는 매니저가 직접 봅니다.
핵심 문장
완료는 실물을 직접 확인한 뒤에만 말합니다.
JOB이 있으면 그 폴더에 원본을 보관하고, 없으면 파일 옆에 백업을 둡니다.
언제, 무엇을, 왜 바꿨는지 한 줄로 남겨 두면 나중에 추적하고 되돌릴 수 있습니다.
파일 전달 흐름의 공개 참조 구현과 테스트는 p-hermes 저장소에 있습니다. 공개 범위와 실제 운영의 차이는 위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념은 강의에서, 세부 절차와 계약은 위키에서 읽습니다.
요청 하나가 확인된 결과가 되기까지, 각 강의는 그 길의 한 구간을 맡았습니다.
위키에는 세부 절차와 계약이, 저장소에는 참조 코드와 테스트가 있습니다.